현재 일밀아에서의 기사단의 역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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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 시스템으로 단어만 바꿔서 실행중인 기사단 시스템... 현재 기사단순위 보상은 플래기 보상만있습니다... 그것도 3주 연속으로 말이죠... 네 맞습니다. 즉 쓰레기라는 것이죠... 그렇다고 기사단이 아예 쓸모가 없는게 아닙니다.. 현재 기사단의 역활이 장점을 크게 2가지로 구분 해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 빠른 렙업이 가능! 요정 하나를 잡을때 마다 경험치 +200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그래서 덕분에 매일마다 1~2렙씩 올리고 있습니다. 빡세게 하면 3렙도 될거같은데 귀찮아서...) 두번째 BC 회복 기능! 호흠만 잘맞으면 요정 5마리 잡으면 BC가 풀로 채우는 것이 가능합니다! 특히 지난주와 다르게 친구의 요정을 잡기위해서 BC를 소모 해야 함으로 더더욱이 중요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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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결과를 보여주고도 지금 과금하라는 소리가 나옵니까?
본격_과금하기_싫어지는_스크린샷.jpg 일본판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말이지. 보통 연차를 돌릴 때는 10개 중에 하나는 나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돌린다고요. 그런데 그 결과가 저 꼴입니다. 픽업 소환도 걸릴 것 같죠? 아닙니다! 뽑기를 돌리는 건 '예전에도 나왔으니 계속 붓고 돌리면 이번에는 나오겠지!' 라고요. 확밀아에 수백만(...)을 탕진한 것도 사실 그 때문이었지요. 아무튼 고급캐, 좋은 캐, 뽑고 싶은 캐릭터는 나왔으니까. 뭐 목표로 삼은 캐릭터가 아니라도 괜찮아요. 그쪽도 나름대로 쓸만한 편이니까. 근데 이놈의 게임은요, 뽑기에 자비가 없어요. 서번트(캐릭터)와 예장(장비)를 한데 몰아서 추첨통에 몰아쳐넣었기 때문입니다. 이 빌어먹을 딜라이트와 타입문은 다른 회사 모바게의 뭘

벽람항로
앱 다운받았더니 정식 오픈은 27일 11시라고 합니다. 사실 안 하려고 했지만... 확밀아가 TCG 열풍을 일으킬 때부터 데빌메이커, 큐라레, 시드 이야기, 데스티니 차일드, 그런 류의 게임... 은 안 건드린 적이 없었죠. 안 하긴 개뿔.. 손이 멋대로 받고 있더라. 다만 저 중에서도 오래도록 한 게임은 몇 안 됩니다. 확밀아와 소녀전선 정도. 데차는 좀 애매하지만 이제 접었으니.. 최근 이런 류의 게임들이 속속 한섭을 열고 있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게 되네요. 벽람은 과연 오래 할 만한 게임이 될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