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 목요만담] 일찍 고기가 떨어진 순대국집 유턴해 아지트로 갈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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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목요만담] 일찍 고기가 떨어진 순대국집 유턴해 아지트로 갈 수 밖에 없었다

[여름 휴가철 목요만담] 일찍 고기가 떨어진 순대국집 유턴해 아지트로 갈 수 밖에 없었다

[여름 휴가철 목요만담] 일찍 고기가 떨어진 순대국집 유턴해 아지트로 갈 수 밖에 없었다 2024.8.8(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이제 슬슬 아지트에 대한 피로감이 시작되었다. 그동안 참 꾸준히 다녔는데, 고기질도 슬슬 변하는 것 같고 서비스도 점점 아쉬워지고 있다. 아마 그동안 우리가 유달리 우대받았었던 것 같다는 조선캐슬형님의 진단이다. 그렇지 지금의 상황이 정상이고 전 쥔장이 유달리 우리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던 것 같다는 모두의 의견이다. 이제 술값이 싸다는 것외에 장점이 없어졌다. 정상을 비정상으로 생각하는 우리가 잘못된 것이므로 다른 곳도 찾아서 슬슬 움직여야 할듯하다. 문제는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