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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샤이) 20화 - 스타더스트의 대활약!/위기에 몰리는 아이
스티그마, 콰바라와 대면하기 전 데이비는 히어로 측에서 사전 분석으로 막 검은 반지를 낀 희생자는 어떤 피해도 주지않고 반지를 빼낼 수 있다며 여유롭게 리포터를 원래대로 돌려놓은 후, 안전한 곳으로 텔레포트시킵니다. 스티그마는 콰바라를 데이비의 상대로 보내고, 콰바라는 막상 데이비를 상대하기 껄끄러워하지만 그보다 더 무서운게 스티그마를 화나게 하는 거라 어쩔 수 없이 식칼을 여러개 소환하여 난사하지만 데이비는 여유롭게 막아내고 손잡이 한방으로 기절시킨 뒤, 스티그마의 면상에 수정펀치를 날려 그에게 피를 흘리게합니다. 하지만 이는 스티그마의 노림수로 아까 기절했던 콰바라가 데이비의 배후에서 역습! 콰바라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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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샤이) 24화 - 다시 찾은 평화, 각자의 이별
샤이의 기적으로 검은 구체가 사라지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검은 공간안에 갇힌 사람들도 의식만 잃었을 뿐이고, 구조대원들이 뒷처리를 맡는데 이들 역시 히어로로 부를 자격 있습니다. 도키는 잘도 우릴 방해했다며 몐롱과 끝장승부를 보려하지만 크흐흐가 끼어들어 공연은 다음으로 미뤄야겠다며 차원문을 열고 후퇴하려고하는데, 이대로 보내줄 수 없다는 듯 몐롱, 레이디 블랙, 스피릿이 공격하자 크흐흐가 혼자 이들을 막아내는 사이에 도키와 이노리만이라도 후퇴했고, 잠시후 히어로 3인방이 크흐흐의 신변을 구속했습니다. 아이의 등에 업힌채 깨어난 샤이에게 에비오가 도시의 상황을 전달하고, 아이는 네 덕분이라고 하지.......

SHY(샤이) 23화 - 세계를 비추는 태양
지난화에서 소가류 쌍인법 - 사라쌍수 화로 도키의 곰인형을 무력화시킨 텐노지 자매. 도키는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세상에 미움만 받았다며 조금 전까지 연결점에 덧없다고 말한 네가 자신의 이해자가 될 줄 알았건만 이렇게 태세변환한 것에 실망감을 내비치지만 마이는 너와 원망은 뼈저리게 느껴지지만 원망과 분노도 연쇄로 이어질 것이라며 그것을 벗어나기위한 연결점이 너나 나처럼 누구나 이어져있을 것이라고 설득합니다. 도키가 분노하는 것만 봐도 감정이 느껴지지요. 반면 마이는 자신의 영혼을 되찾기 전만 해도 감정이 없는 죽은 눈이었으니... 그런데 비극 이야기는 재미없다며 크흐흐가 곰인형 입속에 가득 넣은 폭탄을 한꺼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