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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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샤이) 24화 - 다시 찾은 평화, 각자의 이별
샤이의 기적으로 검은 구체가 사라지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검은 공간안에 갇힌 사람들도 의식만 잃었을 뿐이고, 구조대원들이 뒷처리를 맡는데 이들 역시 히어로로 부를 자격 있습니다. 도키는 잘도 우릴 방해했다며 몐롱과 끝장승부를 보려하지만 크흐흐가 끼어들어 공연은 다음으로 미뤄야겠다며 차원문을 열고 후퇴하려고하는데, 이대로 보내줄 수 없다는 듯 몐롱, 레이디 블랙, 스피릿이 공격하자 크흐흐가 혼자 이들을 막아내는 사이에 도키와 이노리만이라도 후퇴했고, 잠시후 히어로 3인방이 크흐흐의 신변을 구속했습니다. 아이의 등에 업힌채 깨어난 샤이에게 에비오가 도시의 상황을 전달하고, 아이는 네 덕분이라고 하지.......

SHY(샤이) 23화 - 세계를 비추는 태양
지난화에서 소가류 쌍인법 - 사라쌍수 화로 도키의 곰인형을 무력화시킨 텐노지 자매. 도키는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세상에 미움만 받았다며 조금 전까지 연결점에 덧없다고 말한 네가 자신의 이해자가 될 줄 알았건만 이렇게 태세변환한 것에 실망감을 내비치지만 마이는 너와 원망은 뼈저리게 느껴지지만 원망과 분노도 연쇄로 이어질 것이라며 그것을 벗어나기위한 연결점이 너나 나처럼 누구나 이어져있을 것이라고 설득합니다. 도키가 분노하는 것만 봐도 감정이 느껴지지요. 반면 마이는 자신의 영혼을 되찾기 전만 해도 감정이 없는 죽은 눈이었으니... 그런데 비극 이야기는 재미없다며 크흐흐가 곰인형 입속에 가득 넣은 폭탄을 한꺼번.......

SHY(샤이) 22화 - 자매의 극적 화해
아이와 강제로 합체한 마이의 내면으로 들어가 아이를 구한 샤이는 마이 역시 자신과 다를 바 없이 외톨이(이코를 만나기 전까지는)에 부끄럼쟁이라는 팩폭을 던지고 이에 우츠로가 달려들자 샤이가 왼팔을 잡아 내동댕이 쳤습니다. 우츠로가 힘으로 금이 간 검은 공간의 천장을 부수려하자 페페샤, 필츠, 몐롱이 이를 막으면서 샤이 곁에 합류했죠. 샤이와 아이 주변에 동료들이 늘어난걸 보고 우츠로는 언제나 언니 주변엔 사람들이 많음을 느끼고 반대로 지금 자신은 외톨이인 현실에 마음 속에서 눈물이 흘러나왔죠. 토키마루도 나타나 우츠로의 칼을 왼팔로 막았는데 안에 철갑을 걸쳤다고 하나 경미한 상처를 입었습니다. 하지만 마이가 처.......

SHY(샤이) 21화 - 샤이를 각성시키는 무구/마이의 마음
어릴 적 밤하늘에 뜬 반달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텐노지 자매. 아이는 한쪽만 빛나는 것을 보고 자신들을 빗대어 자신도 마이처럼 반짝이고 싶다고 하고 마이는 반대로 반달인 우리 둘이 하나가 된다면 보름달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아이를 강제로 흡수하는 것으로 어릴 적 보름달의 꿈을 이루는 마이. 공허한 자신이 아이의 마음을 얻으면서 아이와 같은 감정을 만끽하게됩니다. 가슴에도 마이에게 없고 아이에게 있는, 과거 마이가 아이에게 새긴 상처자국이 생겼죠. 아이와 합체한 만큼 심도와 신도 두 자루를 양손에 다 다루게되었고 그것으로 쌍인법 사라쌍수를 시전하여 샤이를 몰아붙이는데 그때 도쿄 타워 위로 결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