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간, 다른 너.. 양날의 짠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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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다른 너.. 양날의 짠내.

같은 시간, 다른 너.. 양날의 짠내.

1. 그립다 말을 하니 더욱 그리워... 뭐.. 데뷔이래 미친듯이 달리기만 했던 성규라... 내 눈에 안보여도 쉬는건 아닐거라 추측은 하지만...그래도 보고 싶은건 보고싶은거다.. ㅠ.ㅠ 하다못해 오락프로그램 일회성 단발 출연이라도 몇 개 있을줄 알았는데.. ㅠ.ㅠ 아냐. 아냐.. 너도 미친 듯이 쉬어봐야지.. ㅠ.ㅠ.... 내겐 네 사진이 무한대로 있으니 사진들 돌려봐도 돼.. ㅠ.ㅠ 지난 화요일에 일이 밀려 10시경 퇴근했는데.. 밤이라 엄청 쌀쌀.. 사무실에 가져다 놓은 얇은 오리털 입고 집으로 오는 길. 겨울 분위기도 나고 해서 오랜만에 'another me' 들었는데.. ㅠ.ㅠ 아.. 정말 ... 성규 1집 망했다고 한 번만 더 말해봐~~!!! 주리를 틀껴~~!!!!.. ㅠ.ㅠ 노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