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거리가 좀 남아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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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거리가 좀 남아있더군요

복귀 후 구매한 보드게임들 중 번역 규칙서가 없어서 파악이 어려운 게임들.구성물이 너무 많아 사진 촬영이 짜증나는 게임들.간단한 카드 게임들. 등등 찾아보니 꽤나 많은 게임들이 남아있습니다. ㅎㅎ; 그래봐야 뒤져보면 이미 다른 분들께서 한 두번씩 올려놓은 게임들이긴 한데, 그래도 종종 올려보겠습니다.대충 리스트를 적어보자면... 리스보아 (구성물 많음, 찍기 싫음)갤러리스트 (구성물 많음, 찍기 싫음)프레스코 빅박스 (구성물 많음, 찍기 싫음)킹덤빌더 빅박스 (구성물 많음, 찍기 싫음)랭카스터 빅박스 (찍기 싫음. 나 혼자 살펴보고 행복해 하는 중;;)이스케이프 빅박스 (그냥 찍기 싫음;;)로스트 레전드 (번역 규칙서 없음. 파악 힘듬)마이 빌리지 (촬영 완료, 준비중)포트로얄 세트 (카드게임이라 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