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 "아들 때문에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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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할리 "아들 때문에 미치겠다"
해투4' 로버트 할리, "아들 하재익 매일 놀러다녀, 신용카드도 가져갔다" 스포츠한국, 2019/03/29 로버트 할리가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나 한국 산다’ 특집으로 꾸며져 로버트 할리-샘 해밍턴-구잘 투르수노바-조쉬 캐럿-안젤리나 다닐로바-조나단 토나가 출연했다. 이날 로버트 할리는 "아들 때문에 미치겠다. 4년제 대학을 6년째 다니고 있는데, 아직도 2학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이버 대학이라도 다니거나, 자신이 원하는 방송이라고 잘되어야 하는데 녹록치 않다. 매일 놀러다닌다. 카드도 그 XX가 가져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후략)... 할리가 아들 농사를 잘못 지었네요. 그가 설립한 학교 학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