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부스팅으로 91업까지 찍은 드루가 있으니 2일차겠지만 그건 피방에서 잠시 한거니 패스... 뭐랄까, 확실히 재미는 있는데 예전처럼 미친듯이 파고들게 하는 맛은 좀 줄은 느낌이 듬. 그리고 주둔지 원정이 칸코레를 떠올려서 완정 악몽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