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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8 여름 HI 04 - 할레아칼라 일몰
숙소에 가서 씻고 (수영복 안에 모래 대박 많이 나옴...) 한시간 쯤 디비져있다가 4시쯤 기어나옴.할레아칼라 갈라면 두시간쯤 걸린다.할레아칼라는 산 (해발 3058 m) 이름인데 하와이 어로 태양의 집이란 뜻이고달의 여신 히나의 아들인 마우이가 낮이 너무 짧아서 엄마말 듣고 태양을 묶어놨댔나 가둬놨댔나 뭐 그런 류의 신화가 전해지는 곳이다. 사실 숙소에서 목적지인 할레아칼라 전망대까지 직선거리로 18 km가 안되는데 실제로는 81 km를 가야한다.물론 꼬부랑 산길인데다 고도 적용해서 피타고라스 보은하사 직선거리로 비교하면 안되긴 하는데그래도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에는 어른의 사정이 있다.feat. 오프라 윈프리 이게 그 경로인데 이걸 보면 누구라도 같은 의문이 들 것이다 - 가로지르는 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