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슈퍼문 찰칵~대전시민천문대 정월대보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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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음력으로 1월 15일, 슈퍼문이 뜨는 정월대보름! 올해는 2월 19일이 정월대보름이었는데요. 가까이에서 달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 저는 대전시민천문대를 다녀왔습니다! 마침 정월대보름 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함께 보실까요? 대전시민천문대는 신성동에 위치해 있는데요. 매일 14:00 ~ 22:00 / 월요일 휴무, 공휴일 다음날, 명절연휴, 1월 1일 휴무이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대전시민천문대에 들어선 순간 보이는 포토존과 거대한 달 풍선! 특별히 달풍선은 정월대보름 행사를 위해 준비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달 풍선 앞에서 각각의 포즈를 취하고 있었습니다. 한쪽에서는 달풍선과 찍은 사진을 즉석으로 인화해주며 달 사진 콘테스트도 함께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정월대보름에 슈퍼문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이날 날이 어두어기전 대전시민천문대를 방문했습니다. 대전시민천문대 내부도 구경시켜드릴게요. 대전시민천문대 내부로 들어오면 바로 매점이 보입니다. 매점 한편에는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쪽에는 천체투영관, 주관측실, 보조관측실 운영시간이 나와있습니다. 매점 옆쪽으로는 전시실이 위치해 있는데요. 전시실에는 다양하고 소소한 볼거리들이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 것 같습니다. 이제 체험시간이 되었으니 천문대 관측실로 이동해볼까요? 천체투영관은 1층, 관측실은 3층에 위치해있습니다. 저는 태양과 달을 관측하기 위해 3층으로 이동하였는데요. 주관측실에 들어서면 보이는 거대한 망원경입니다. 주간에는 태양을, 야간에는 달을 자동으로 따라 다닌다고 해요. 여기서 주의사항! 야간에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사진촬영 중 플래쉬가 터지면 눈을 다칠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저도 야간 방문 중에는 사진을 못찍고 주간에만 찍었어요! 보조 관측실로 들어서면 우주복을 입은 벽화그림이 반겨줍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꾸며져있는 보조관측실입니다. 보조 관측실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망원경들이 있는데요. 주간에는 태양의 흑점을 관측하고 야간에는 다양한 종류의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정월대보름 행사에 참여하지 못했더라면 내년 정월대보름에 참여하시는 건 어떠신가요? 참! 대전시민천문대는 낮이든 밤이든 열려있으니 가족들과 소소한 재미를 찾고 싶다면 천문대 방문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매일 14:00 ~ 22:00 / 월요일 휴무, 공휴일 다음날, 명절 연휴, 1월 1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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