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엠립 Siem Reap 여행 둘째날 앙코르 와트 Angkor Wat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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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립 Siem Reap 여행 둘째날 앙코르 와트 Angkor Wat 일출
오늘은 앙코르 와트(Angkor Wat)에서 일출을 보러가기로 예정되어 있어 새벽부터 서둘러야 했다. 페이스북에서 찾아서 카톡으로 연락해둔 가이드 Mr. Ratana를 새벽 5시에 만나기로 했기 때문에 4시 50분에 호텔로비로 내려갔다.Mr. Ratana를 만나 간단히 인사를 하고, 그의 안내를 받아 그의 동료가 운전하는 이스타나 승합차를 타고 3일권 입장료를 먼저 끊었다. 올해부터 입장료가 인상되어 3일권이 62달러이다. 입장권을 단순히 티켓만 주는 것이 아니라 사진을 찍어서 입장권에 신분증처럼 얼굴이 나타나게 한다. 그리고 입장할 때마다 일일히 검사한다. 어쨌든 철저한 시스템이다. 일설에는 이 입장료가 베트남으로 귀속된다고 하는데, 아직 그에 대해 확인된 바는 없는 것 같다.(이에 대해서는 다음의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