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주 고용노동부 주간뉴스

Posts
8월 3주 고용노동부 주간뉴스

8월 3주 고용노동부 주간뉴스

✅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4 노동부 장관, 전주 종이제품 제조 사업장 불시점검 → 다수 안전조치 의무 위반 적발 → 즉각 시정지시 및 개선여부 철저 확인 지시 ✅ 노동부 장관 주재 「고용정책심의회」개최 (8.19.) 지역고용 활성화, 산업전환 대응 등 고용현안 논의 → 여수시·광주 광산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 국민취업지원제도 취업취약계층 대상 확대 → '25년 일자리사업 평가 및 개선방안 논의 그 외 소식 정부 인증 '2026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신청 접수(8.19. ~9.15)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 수요데이' 전년 동기 대비 성과 35.1%↑ 한국고용정보원, 고립·은둔· 청년.......

Related Posts

3 posts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광양시 신규 지정, 광주 광산구·여수시 연장 지정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광양시 신규 지정, 광주 광산구·여수시 연장 지정

- 2026년 제2차 고용정책심의회 심의·의결 - 2026년 고용영향평가 대상 11개 과제도 선정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월 12일(목), 노사 대표와 전문가, 관계부처 정부위원이 참석하는 2026년 제2차 고용정책심의회(이하, ‘심의회’)를 개최하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안) 및 2026년 고용영향평가 대상과제(안)에 대해 심의하고 의결하였습니다. [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 심의회는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대해 심의하여, 주된 산업인 철강산업과 그 연관 업종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양시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1년간 지정하고, 지난 8월부터 6개월간 지정된 여수시와 광주 광산구에 대한 고용위기 선제대응.......

고용노동부, 울산 남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신규 지정

고용노동부, 울산 남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신규 지정

석유화학 밀집 지역 3개 지역 모두 고용안정 집중 지원 고용노동부는 2026년도 제1차 고용정책심의회(1.5.~1.7.)를 개최해 울산특별시 남구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기로 심의·의결했습니다. 이번 결정을 통해 글로벌 공급과잉, 수요 부진 등 대내외 여건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산업 밀집 지역(여수, 서산, 울산 남구)이 모두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되어 지원받게 됩니다. 최근 석유화학 산업 구조 개편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업계가 자율적으로 사업 재편과 설비 합리화를 추진하는 한편, 고용노동부는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제도를 통해 중소·중견 협력업체 등 지역 전체로 고용 불안이 확산되지 않.......

출근한 모습 그대로 가족에게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본격 가동

출근한 모습 그대로 가족에게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본격 가동

고용노동부가 후진국형 사고를 줄이기 위해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며, 고위험 사업장에 대한 불시 점검과 현장 중심 대응에 나섰다. 노동부 장관의 진심행보 고용노동부는 지난 7월 말부터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전국 고위험 사업장에 대해 대대적인 현장 점검을 시작했다. 7월 22일 임명된 김영훈 장관은 첫 공식 일정으로 수도권 건설현장을 예고 없이 방문해 추락 방지 시설 설치 여부 등 핵심 안전수칙 이행 상태를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일부 법령 위반 사항이 적발됐고, 김 장관은 “여전히 현장에는 ‘설마’ 하는 안전불감증이 만연하다”고 지적했다. 김 장관은 이후 7월 29일 국무회의에서 “산업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