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수목 밤낮 드라마 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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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목 밤낮 드라마 폐인

월화수목 밤낮 드라마 폐인

요즘 드라마의 바다에 빠져 산다. 뚜껑을 열기 전에는 별로 당기는 게 없었는데, 로맨스의 계절이라 그런가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월화수목 매일매일 보고 싶은 드라마가 넘치고, 일드는 일드대로 3분기가 끝나는 마당이라 지난주에 완결편을 모두 섭렵했다. 먼저 일드.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 캬~ 불륜 좋아하는 내가 피해갈 수 없는 소재. 거기다 우에토 아야!! 우에토 아야는 에서 처음 본 배우인데, 나오미상이 요즘 일본에서 가장 인기있는 배우라고 해서 눈여겨 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결코 예쁘다고 할 수 없는 외모에 깽깽 말라깽이라고 생각했는데, 연기가 자연스럽고,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입술이 섹시했다. 이번 드라마에도 첨에 립스틱을 훔치면서 사건에 휘말린다.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