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터틀 - 재미 갖췄지만 새롭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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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터틀 - 재미 갖췄지만 새롭진 않다
※ 본 포스팅은 8월 28일 국내 개봉 예정인 ‘닌자 터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벼운 뉴스를 보도하는 자신의 처지에 불만인 여기자 에이프릴(메간 폭스 분)은 슈레더(토호루 마사무네 분)가 이끄는 범죄 집단 풋 클랜의 비밀을 파헤칩니다. 지하철에서 인질극을 벌인 풋 클랜을 공격해 시민을 구한 4마리의 닌자 터틀 레오나르도(피터 플로스잭 분), 도나텔로(제레미 하워드 분), 라파엘(앨런 리치슨 분), 미케란젤로(노엘 휘셔 분)와 조우한 에이프릴은 그들이 어린 시절 아버지 및 자신과 인연이 있었음을 상기합니다. 7년만의 리부트 1980년대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으로 친숙했던 닌자 터틀이 영화로 돌아왔습니다. 2007년 ‘닌자 거북이 TMNT’가 개봉되었지만 미지근한 반응을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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