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서평 #68 걱정 다루기 연습(센시오) / 벤 엑슈타인 지음 | 김보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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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평 #68 걱정 다루기 연습(센시오) /  벤 엑슈타인 지음 | 김보미 옮김

2024 서평 #68 걱정 다루기 연습(센시오) / 벤 엑슈타인 지음 | 김보미 옮김

걱정 없는 삶이 있을까? 문득 그 이야기가 떠오른다. 신에게 일 년의 날씨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받은 호두 과수원 주인의 이야기. 그 해에 호두가 많이 열렸으나 먹으려 하니 속이 비어 있었다던... 걱정은 인간에게 그런 시련의 일부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과하면 모자란만 못하기에 적절한 걱정 다루기는 필요했기에 이 책을 읽게 됐다. 최대한 걱정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책은 '걱정은 알면 알수록 작아진다', '걱정과 현명하게 관계 맺는 법', '하루 한 걸음씩, 걱정 다루기 연습', '걱정과 적당히 타협하며 살기로 했다' 총 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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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삶』 헬렌 니어링, 스콧 니어링 - 무엇이 좋은 삶인가 20세기 고전

『조화로운 삶』 헬렌 니어링, 스콧 니어링 - 무엇이 좋은 삶인가 20세기 고전

드미트리와 레이첼|2026년 5월 23일

오랜만에 쓰는 #책리뷰 #조화로운삶 #헬렌니어링 #스콧니어링 #20세기고전 #생태 #환경 #자족적인삶 #주체적인삶 요즘 블로그에 책 후기는 거의 안 올리지만, 그래도 여전히 책을 많이 읽는다. 직업 특성상 읽을 수밖에 없다. 최근 월 1회 독서모임에 나가고 있다. 1명씩 돌아가면서 책을 정하는 식으로 진행한다. 성공한 사업가 분이 추천한 책 『조화로운 삶』이다. 이 책이 어떤 책이냐면, 아래와 같이 생겼다. 표지가 정말 소박하다. 실제로 저자인 두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단순함, 고요한 생활, 가치 있는 일, 조화로움은 단순히 삶의 가치만이 아니다. 그것은 조화로운 삶을 살려는 사람이라면 만족스러운 자연 환경과 사회 환경에.......

4월에 읽은 책 34권 누적 96권. 한국 소설 21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럽카키의 수다 공간|2026년 5월 1일

4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21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3월에 이어 4월에도 책을 꽤 읽었다. 도서관을 돌며 신간 도서를 또! 잔뜩 빌려온 데다 우리 이글스는 여전히 야구를 못 해서 ;;; 심지어 지난 주말여행 가기 전 반납 기한 도서 다 읽어야 한다며 열심히 달리기까지 했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 올해 우리 이글스는 야구를 계속 못 할 것 같으니, 난 쭉~ 책을 열심히 읽겠네? 뭔가 슬프다 ㅜㅜ 오로지 읽는 재미라는 측면에서 좋았던 책들. 수상작답구나~싶었던 책들, 두 편 모두 사회 문제를 풀어내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 여성 혐오 범죄를 다뤄서 속이 부글부글 끓었던

4월에도 어떤 걸 보고 읽은 후 리뷰 했는지

4월에도 어떤 걸 보고 읽은 후 리뷰 했는지

4월에도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드라마를 시청했습니다. 4월에는 사실 평소처럼 할 수 없는 환경이었는데요. 그 와중에도 매일같이 리뷰를 올렸습니다. 스스로 대단한다고 생각합니다. ㅋ 어떤 책과 영화와 드라마인지 소개하겠습니다. 사진 밑에 한 줄 소개를 했고요. 좀 더 자세한 리뷰를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됩니다. 독서 총 5권의 책을 리뷰했습니다. 주식 책 2권과 소설 책 2권입니다. 꾸준히 매 월 5권 정도를 읽고 있네요. 나름 적게 읽는 건 아니라는 생각도 드네요. 이렇게 반토막 난 독서에 스스로 합리화라고 할 수도 있고요. 영화 극장에서 4편을 보고 OTT로 1편, 케이블에서 1편. 총 6편을 보게 되었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