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2001)_더 이상 책을 읽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던 1편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4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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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2001)_더 이상 책을 읽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던 1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2001)_더 이상 책을 읽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던 1편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4년 5월 5일

2001/12/19/스타식스정동 크아, 무려 10여 년이 넘은 해리포터 대장정. 해리포터 1편은 개봉전서부터 핫이슈였다. 원작 소설이 워낙 인기몰이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작가 이름도 어쩐지 마법사같은 조앤 케이 롤링 여사. 나 역시 해리포터 1권을 읽었다. 나는 머글도 되지 못하는 평범한 인간이기에 다소 복잡하여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이었지만 그럼에도 빨려들어가듯 재미있게 읽었다. 그리고 영화에 대해서는 반푼어치의 기대도 하지 않았다. 그때까지 책으로 먼저 읽고 영화를 본 작품들 중에서 책을 뛰어 넘는 감동을 주는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영화 해리포터 1편은 내가 책을 읽고 상상했던 그 이상을 보여주었다. 당시 해리포터 3-4권 정도를 읽고 있었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