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만담] 창동역에서 조가이버와 둘이서 데이트. 비싼 방어회 먹고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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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만담] 창동역에서 조가이버와 둘이서 데이트. 비싼 방어회 먹고 후회

[목요만담] 창동역에서 조가이버와 둘이서 데이트. 비싼 방어회 먹고 후회

[목요만담] 창동역에서 조가이버와 둘이서 데이트. 비싼 방어회 먹고 후회 2024.01.18(목) 서울역 도봉구 창동역 지난 주 목요만남은 조가이버와 둘이서 데이트를 했다. 다들 일정이 있다보니 드물게 둘이서만 만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창동역에서 만나자고 했다. 대구탕에 소주 한 잔할 생각이었는데, 중간에 방어회를 아직 먹어보지 못했다는 조가이버의 말이 생각나 바꿨다. 그래서 찾아간. 먹고나서 무지하게 후회했다. 비싸기도 하고 반찬도 허접하고 스끼다시라는 것도 없고...하...이런 곳에 왜 오자고 했을까? 나중에 조가이버도 비싸서 가지 않는다고 했다. 들어가기 전에 말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