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오면서 가장 열중한 게임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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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면서 가장 열중한 게임 3개

살아오면서 가장 열중한 게임 3개

요즘 게임 밸리에서 '자신이 살아오면서 가장 열중한 게임 3개'를 꼽는 포스팅이 자주 보이더군요^^. 그래서 저도 생각해 봤는데 다음과 같이 나왔습니다. 1. 대항해시대 2 대항해시대 시리즈 중 유일하게 제대로 즐겨본 작품이자 중학생 시절에 뒤늦게(?) 매일같이 가지고 놀았던 게임입니다. 이스탄불 <-> 아테네 교역이나 성기사 시리즈가 있는 툼북투 등등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히 남아있죠^^. 6명의 주인공 중에서 알 베자스를 가장 좋아하는데, 스토리 엔딩을 못보고 작위 엔딩만 본 것이 한으로 남아 있습니다; 2. 펀치매니아 북두의 권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에 오락실에서 찾아볼 수 있었던 코나미의 게임입니다. 펀치를 때리는 표적(?)이 6개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