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악산에 악천고투하면서 오르며①] 대표적인 악산 중의 하나이지만 이날만큼 실감한 적은 처음이다

Posts
[월악산에 악천고투하면서 오르며①] 대표적인 악산 중의 하나이지만 이날만큼 실감한 적은 처음이다

[월악산에 악천고투하면서 오르며①] 대표적인 악산 중의 하나이지만 이날만큼 실감한 적은 처음이다

[월악산에 악천고투하면서 오르며①] 대표적인 악산 중의 하나이지만 이날만큼 실감한 적은 처음이다 2024.6.15(토) 직장산악회를 따라서: 18명 참석 직장산악회 정기산행으로 월악산(1097m)을 다녀왔다. 설악산을 가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많이 힘들 것 같아 집행부에서 월악산으로 변경했다. 그런데 설악산이나 월악산이나 힘들긴 마찬가지. 도대체 왜 월악산을 잡았는지 모르겠다. 뭐, 내가 결정할 수 없는 일이기에 그냥 따른다. 성원 미달로 폭파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간신히 성원이 되어 정상 출발한다. 새벽에 비도 오고 산행 중 소나기가 예상되어 있는데도 간다고 하니 기특하기도 하지만 속으로는 은근 취소되길 기대했는데 말이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