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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구글의 (명목상) 수수료 15% 인하에 대한 대책
구글이 매출 백만 불 이하'만' 수수료를 15%로 인하한다는 데 대한 대책으로, 디지털 콘텐츠의 쪼개 팔기가 기승을 부리지 않을까 싶다. 예를 들어 'xx코믹스'의 총 매출이 천만 불이라면, 그 중 잘나가는 몇몇 IP를 '단행본' 즉 별도 앱으로 내놓아서 자체 매출을 백만 불 이하로 내리는 것이다. 유명 IP의 작가에게 앱 제작/홍보 플랫폼을 제공하고 완성된 단행본 앱을 작가 명의로 스토어에 올려버리면, 이제 그 앱의 '퍼블리셔'는 xx코믹스가 아니라 작가가 되어서 개발사 쪼개기가 가능해진다. 만일 베스트셀러 작가라 혼자서 매출이 백만 불을 넘는다면, 이번엔 어시스턴트 명의를 빌려서 IP를 분리하면 된다. '이 IP는 ㅇㅇㅇ군에게 주었다!' 라는 것이지. 그것도 또 백만 불을 넘는다면, 이번엔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