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안면도 여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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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안면도 여행(1)
고등학교 동기들과 함께 한 태안 안면도 여행의 첫날은 안면암 방문부터 시작했다. 안면도에는 전에도 두 차례 왔었지만, 안면암에 방문하는 것은 처음이다. 친구가 운전하는 승용치 뒷좌석에 앉아 가다가 졸았는지, 차가 덜컹거려 눈을 떠보니 소나무 숲길을 달리고 있었다. 그 때만 해도 안면도에 유명한 해송숲을 달리나 생각했다.그런데 안면암에 도착하자 들어오는 풍경이 낯설면서도 익숙한 느낌이 있었다. 그것은 멀리 바닷속에 있는 작은 섬에 사찰 같은 것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바로 오래 전에 간월암에 갔던 기억 때문에 익숙하게 느껴졌던 것이나, 실제 내용은 완전히 달랐다.먼저 주차장에서 탑을 보니 줄이 여기저기 매달려 지탱해주고 있었다. 그 탑은 7층대탑이었는데, 마치 함석지붕 같은 탑 처마가 태풍이 불면 날아갈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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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어기 1일전 태안 꽃게 해루질 포인트
올해도 변함 없이 꽃게 금어기가 6월 21일 -8월20일까지 2달간 시작이 됩니다. 꽃게 말고도 이기잔에 금어기가 진행되는 다른 해산물들도 많이 있으니 꼭 확인을 하고 해루질을 하셔야 합니다. 금어기 시작전 마지막으로 꽃게 몇마리 보고 싶어서 태안으로 꽃게 해루질을하기 위해 달려 봅니다. 요즘 태안으로 가는길에 하루살이 들이 많이 달려 들어서 차가 엉망이 되고 있습니다. 늦은 시간 인데도 사람들이 있어서 열심히 돌아 다녔너디 다행히 튼실한 놈으로 몇마리 보여 줍니다 . 오랫만에 꽃게 찜으로 배불리 먹어 볼수 있겠습니다 6월20일 저녁에는 대부분 꽃게 그물을 철거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시기가 꽃게해루질의 최적의 시기 입니.......
서해 태안 몽산포 꽃게 해루질
오늘은 매번 가는 곳이 아닌 다른 곳으로 꽃게 해루질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물때 간조시간이 많이 늦어서 차가 안막히겠지 하고 늦장을 부리다가 막상 현장에는 간조 1시간 전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정신 없이 장비를 챙기고 부랴부랴 물속으로 들어 가는데 멀리 온거 치고는 생각보다 꽃게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있는 곳을 해집고 다니면서 포인트에 도착 했는데 간간히 암꽃게들이 보입니다. 몽산포는 예전부터 꽃게를 잡으러 많이 왔던 곳인데 예전 같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작년 꽃게 풍년이었는데 정작 올해는 생각만큼 꽃게들이 많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한끼 먹을 양은 잡아온거 같습니다. 맑은 물에서 오랫만에 물속을.......

자연 속 힐링 여행 코스 충청남도 태안 천리포 수목원과 서산 개심사
자연을 찾아 조용한 여행을 하고 싶다면 평일의 태안 여행을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 싶어요. 한여름이라면 해변을 중심으로 북적임이 있겠지만 6월의 여행은 조금은 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태안 천리포 수목원과 서산 개심사를 돌아보는 당일치기 여행을 #혼행힐링코스 로 추천합니다. 충청남도 여행코스 천리포 수목원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입니다. 입장료는 일반은 13000원(4-5월은 15000원) 중고등학생과 4-6급 장애인, 국가유공자와 기초생활수급자 태안 주민 및 만 70세 이상은 10000원(4-5월은 11000원) 만 36개원- 초등학생 이하 6000원입니다. 바다를 끼고 있는 수목원이라 탐방로를 따라 거니는 느낌이 좋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