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여행과 술

적응범위|2014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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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여행과 술

경주 여행과 술

적응범위|2014년 2월 16일

얼마 전 친구와 술을 먹고또 내가 취했을 때 하는 모든 주정을 부렸다는 걸다음날 아침 깨달았음에도가족들과 경주 여행을 가서 또 저질렀다.나란 인간은 반성을 모르는 인간인가..... 어쨌든!외할머니 팔순이라 외가 식구들과 경주에서 모였다.학교 다닐 때 친구와 둘이서 여행했을 때 이후 처음이다 경주.가족들과 가면 내가 생각했던 여행을 할 수 없다.밤에 안압지의 야경을 보고 싶었는데... 오전 다섯시 반에 일어나서 일곱시 십분에 고속버스를 탔다.열두시에 경주 시외버스 터미널에 도착했다.택시를 타고 식구들이 있는 경주국립박물관으로 갔다.십오분 정도 걸린 것 같고 5300원 나왔다. 박물관 별로 가고 싶지 않아서 박물관 입구에서 눈 구경을 하며 식구들을 기다렸다.경주에는 십오 년만에 폭설이 왔다고 한다.어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