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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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3
재미의 순서로 따지자면 2 > 1 >>> 3 대략 이 순서 깨알같은 배우 개그와 적절한 액션 배분, 거기에 악역의 무게감도 제법 괜찮았던게 2편이라 3편도 괜찮지 않을까 했는데 등장인물이 쓸데없이 많아서 정리가 잘 안된다. 애초에 이 영화를 보러 가는 사람들은 람보, 코만도가 총질하고 테러리스트도 때려잡는 미국대통령이 어떻게 나쁜놈들을 쏴 죽이는가를 보고 싶은거지 젊은 놈들은 나오거나 말거나인데 왜 쩌리들을 그렇게 집어넣었는지 의문이다. 이런 쓰리샷은 안타깝게도 나오지 않는다 전반적으로 3는 2보단 1... 그러니까 기존에 이 배우들이 쌓아온 아우라를 이용하기 보다 독자적인 영화로 다가오려고 하는 영화인데 재미도 업ㅂ고 의미도 업ㅂ는 그런짓을 왜 하는지 모를일이다. 전체적으로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