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수가 해줘야 한다" 기사를 본 네티즌 반응

Incarnation|2018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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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수가 해줘야 한다" 기사를 본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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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장현수가 해줘야 한다 뉴시스, 2018.06.22 【(러시아)=뉴시스】 권혁진 기자 = 현장 지도자들은 축구대표팀 중앙 수비수 장현수(FC도쿄)를 무척 선호한다. 다양한 포지션 소화가 가능하고, 수비 조율이 수준급인데다 성격이 좋아 동료들의 신망 또한 두텁기 때문이다. 장현수는 2018 러시아월드컵 대표팀에 어렵지 않게 입성했다. 예상대로 스웨덴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 선발로 출격했다.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과 함께 4백 라인의 센터백을 맡았다. 하지만 경기력은 기대 이하였다. 처음 경험하는 월드컵이라는 큰 무대에 장현수는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김영권의 호수비와 최후방으로 치우쳤던 미드필더 기성용(스완지시티)의 도움 속에 필드골은 내주지 않았지만, 여러 차례 상대 공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