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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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겁했네요..;;:
새벽부터 계속 머리가 어지럽다는 새봄이.... 결국 새벽4시에 토를 하더라구요... 4살 이후로 토하는걸 처음봐서... 너무 놀랐네요... 다행히 토하고 좀 괜찮다고 했는데... 오전에 유치원에서 연락이 와서 4번이나 토를 했다고...ㅠㅠ 와이프가 조퇴하고 새봄이 데리고 병원 갔는데... 다행히 큰병은 아니고 목과 코에 있던 감기 바이러스가 장으로 내려가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병원갔다가 낮잠자고 다행히 새봄이 컨디션 돌아와서 잘 놀다가 9시에 다시 자네요... 진짜 식겁했네요... 좀 아프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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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밸리 수유의자 세탁 흔들프레임 실사용 후기 캠프밸리 수유의자 세탁 육아하면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순간 중 하나가 바로 얼룩 관리죠. 특히 분유, 이유식, 토까지 한 번에 터지면 멘탈 흔들립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 제품은 관리 편의성이 꽤 괜찮은 편입니다. 우선 커버가 분리형 구조라 세탁기에 넣어 돌릴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프레임과 쿠션이 분리되기 때문에 겉감만 따로 세척이 가능해서 위생 관리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실제 사용자 후기를 보면 “생각보다 관리가 편하다”는 이야기가 많이 보입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체크해야 할 부분도 있어요. 쿠션이 두툼해서 일반 세탁기에는 부담될 수 있음 밝은 색상은 오염이.......

봄, 밴쿠버날씨, 지독한 감기, 세금과 공과금 폭탄_참 춥다, 몸과 마음이..
감기로 일주일 넘게 고생중이에요 열나고 일상생활 못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몸컨디션이 100% 아니니 정말 짜증나는 한주였어요.. 집도 개판이고.. 설상가상으로 로이까지 옮아 학교도 못감 ㅠㅠ 제가 건강한편이고 잘 안아파서.. 아파서 골골대는 사람들 이해를 잘 못했는데 일주일 넘는 기간동안.. 허약체질 사람들 마음을.. 이제 알겠더라고요.. ㅠㅠ 아직도 계속 가래가 끓지만 이제 롱위켄이라 애들이랑 애들친구 태워서 영화관도 가고 밀린 청소, 이불빨래도 하고 그러려고요... 뭐 시간 지나면 다 낫겠죠 아짜증나 ㅠㅠ 집앞 벚꽃 구경 봄이다. 하지만 너무 추워요 아직... 정말 이상한 밴쿠버 날씨... 추웠다 더웠다 비왔다 쨍했다 눈왔다.......

늦은 템포
앞에 이야기를 했지만 이번에 걸린 감기는 오래가네요. 훌쩍이던 것은 거의 없어졌는데 딱! 하고 끝났다는 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계속해서 3월 말까지 기온 차이가 심해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 평균 12~14도 정도 온도 차이가 있다 보니 다들 고생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현장에서 일하는 지인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침에 결로 현상이 카메라에 생길 정도라고 하니 그렇고 그렇지요. 아무리 버추얼 스튜디오가 있어서 계절 감각에서 벗어난 시즌에서도 스타일이 완성될 수 있다고 해도, 그게 또 그렇고 그렇게 만만한 일이 아니다 보니 다들 고생하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원만하게 데굴데굴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진다고 하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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