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데뷔작, 같은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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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데뷔작, 같은 노선.

아시는 분들은 다 아는 이야기지만, 사나다 아사미랑 사와시로 미유키는 어느 애니메이션에서 동시에 주연으로 데뷔를 했죠. 그때 당시 둘은 뇨와 뉴를 외치면서 귀여운 연기로 나갔는데... 최근 둘을 보면 그런 배역은 더 이상은...naver... 미유키는 미네 후지코로 거의 못을 박은 상태고, 사나다 아사미의 최근 유명 배역은 사와쨩... 네, 무려 매디 캔디를 불렀습니다. 참고로 저는 사나다 아사미의 그 귀여운 보이스를 참 좋아합니다. 옛날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랬고. 단지 지금은 그걸 듣기 좀 힘든 게 문제일 뿐이지. 그리고 중견 성우치고는 배역이 그닥 없는 것도 좀... 미유키는 그나마 요즘 이나방 때문에 낫긴 하네요. 이나방이라도 없었으면 완전 아줌마 전문 성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