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한 공간에 끌려온 사람들은 갑자기 2분안에 광선총 같은거 맞고 죽는건데 일본만화 설정을 갖고 왔는지 소재는 재미있어 보였는데 내용은 부실하기 짝이 없습니다 짧은 시간안에 서로 무차별적으로 죽다가 투표로 죽는다는걸 깨닫고 갑자기 누굴 먼저 죽여야 하는지 삶 , 가치관, 인종차별, 철학 얘기를 끄집어 내는데 전혀 동감도 안가고 그냥 대학 연극 동아리 사람들 데려다 놓고 연기하는 느낌이네여 그나마 이영화의 좋은건 마지막에 깔끔하게 엔딩이 나오긴 했다는점 인거 같네여 물론 아무 의미도 없지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