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일드 두 편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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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일드 두 편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5년 10월 22일

1. 리스크의 신 오랜만에 츠츠미 신이치가 나온다고 해서 봤다. 모리타 고와 토다 에리카가 같이 나온다. 드라마 끝이 좀 약하지 않나 싶긴 했지만 꽤 재밌게 봤다. 토다 에리카는(카가리)는 성공을 위해서 달려가는 인물이다. 청소기 개발로 인해서 그녀는 스폿라이트를 받는다.그런데 그 청소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서 불만이 접수된다. 그럴 리가 없다고 외면하지만 문제가 발생하고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리스크의 신이라고 불리는 사이교지(츠츠미 신이치)가 자신의 팀을 이끌어서 회사에 들어온다. 문제는 드러났고 회사에선 모든 책임을 그녀엑 돌리고 만다. 사과 인터뷰까지 하고 난 그녀는 위기대책관리실로 좌천되게 된다. 이곳에서 배워서 다시 재기를 하겠다는 토다 에리카와 각종 위기 상황에서 대책을 강구하고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