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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헤어질 결심
※스포일러와 쓸데없는 잡소리 주의 바랍미다... 영화 '헤어질 결심'을 지난 토요일 저녁에 보고, 몇일이 지난 수요일인 오늘 한번 더 보았습니다. 얼마만에 영화라는 장르에 빠져본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확한 시일이 기억나질 않지만.. 작년 겨울 즘 부터는 어떤 영화를 보고 드라마를 보고 애니를 봐도 이렇다 할 큰 감흥이 없었어요. 지금 당장 기억이 나질 않아도 당시에는 잠깐이나마 열광했던 것이 있을수도 있겠으나... 그래봤자, 잠깐 한 두 장면들... 그 외의 것은 남는것이 전혀 없었습니다. 아무튼 모든것이 시시하다고 느껴졌고, 그러던 찰나였기에.. 이 영화도 아무런 기대도 정보도 없이 보았는데, (예고편 조차 보지 않았던 것이 오히려 더 재밌게 느껴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