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 피시방에서 첫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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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 피시방에서 첫 플레이
오버워치를 할 수 있다길래 퇴근하자마자 피시방에 갔다 왔습니다.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샷빨이 딸려서 FPS를 잘 못하는 저같은 사람도 상황만 잘 읽고 있으면 충분히 에이스가 될 수 있는 영웅들이 많은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장 많이 쓴 영웅은 라인하르트. 저같은 타입의 플레이어에게 참 잘맞는 영웅인 것 같더라구요. 내일 퇴근 후나 일요일도 달려 볼 생각입니다. 어서 집에서 느긋하게 즐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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