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1회ㅡ마지막회

.|2014년 1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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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1회ㅡ마지막회

.|2014년 11월 7일

큰 여운이 남는 마지막회... 너는 어쩌다 나에게 와서, 니가 할일을 다했어.. 사랑해줬고.. 다 뺏기게 해줬고.. 내 의지로는 절대 못했을거야... 이 대사는 이 드라마를 관통하는 최고로 멋진 대사였다 처음 선재의 고백과 같다 저는 그날 다시 태어난 거나 마찬가지예요. 제 영혼이, 거듭난, 거죠. 서로에게 구원이 된 두사람.. 아.. 좋은 드라마였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