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 귀여워요 야야~

이즈의 夢幻夜想曲|2013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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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귀여워요 야야~

야야 귀여워요 야야~

이즈의 夢幻夜想曲|2013년 11월 25일

[라이신이 인간 여자랑!?] [야야가 있으면서 다른 여자에게 홀리다니 용서못해요~~~~~!] [라이신의 아내에 어울리는건 이 야야말고는......] [훌쩍훌쩍 ㅜ.ㅜ...] 야야는 긔여워서 긔엽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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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그것은 머리카락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북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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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론의 창고지기|2020년 4월 25일

출처 : 장렬히 산화한 상렬이 ㄷㄷㄷ 샷팔아 뭘 그렇게 뿌듯하고있냐.. ㄷㄷㄷ

영화 브라더 오브 더 이어

어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태국영화 를 관람했다. 영어제목을 우리말로 바꾸면 올해의 오빠 대상이 되겠다. 위타야 통유용 감독, 야야(우랏야 세뽀반), 써니(써니 수완메타논트), 닉쿤 배우 주연이고 첫과 제인 남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가족코믹극이었다. 한국 속담에는 "형만한 아우 없다"라는 말이 있지만 이 영화에서는 정반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첫(써니)은 엄마가 임신했을 때 남동생을 간절히 원했지만 막상 태어난 건 여자아이였다. 제인(야야)은 재능이 특별한 아이였다. 공부도 잘했고 운동도 잘했다. 첫은 어린 시절부터 여동생 제인과 비교당하며 성장한 탓에 동생에 대한 열등감을 갖게 되었다. 남매는 성인이 된 후 고향을 떠나 도시로 올라왔고 한 집에서 함께 생활

[기교소녀]픽시브 머신돌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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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의 夢幻夜想曲|2013년 11월 29일

픽시브 ピエトロ 님의 겨울코믹 샘플~ 라이신의 굴욕... (오른쪽부터) 야야 : 나 라이찐의 고추가 보고 싶어! 보여줘!(므흣) 라이신 : (움찔) 싫어.... 야야 : 라이찐의 아내니까 고추볼거야! 라이신 : 그만해! 야야 : 빼앗었다! 라이신 : 우와앙 ㅜ.ㅜ (오른쪽부터) 샤르 : 오늘도 평화롭네. 시그문트. 시그문트 : 음 야야 : 라이찐의 고추~고추~♪ 라이신 : 돌려줘~ 샤르 : (푸웃) 뭐하는거야 너희들! 라이신 : 기다려- 야야: 아하하하 샤르 : 머....멈춰! 야야 : (팟) 네! 라이신 : (부들부들) 네에! 샤르 : 일단 앞 좀 가려줘..... 샤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