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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엣지 오브 투모로우
1. 처음에 엣지 어브 투머로라고 썼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표준 표기가 뭔지 찾아봤다. 2. 영화 시간과 좌석이 마땅치 않아 할 수 없이 4D로 봤는데, 4D 효과는 거의 없으니 굳이 4D로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3D 효과도 별로였다. 그냥 2D로 봐도 충분할 듯하다. 3. 집사람은 올해 본 영화 중 가장 좋았다고 했다. 어쩌다 보니 내 취향 영화만 보게 되는 와중에 자기가 좋아하는 톰 크루즈 주연 영화를 봤으니 그런 이야기가 나올 법도 하다 싶다. 요즘은 좋은 로맨틱 코미디보다는 액션 블럭버스터 위주로 개봉되고, 로코는 개봉했다 싶으면 오전 상영이거나 이틀 후 접거나 하는 식이어서 보기 어려운 탓이 큰 것 같다. 4. 나는 엑스맨 DOFP이 더 나았다. 이 영화는 뭔가 좀 지루한 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