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만에 제 모습 찾은 백남준의 프랙탈거북선과 시립미술관 열린 수장고
Post
원문 보기 →
30년 만에 제 모습 찾은 백남준의 프랙탈거북선과 시립미술관 열린 수장고
대전시립미술관 열린 수장고가 드디어 개관하였습니다. 수장고는 미술관의 소장 작품들을 보관하는 창고인데요. 최근 창고 역할뿐만 아니라 전시기능을 갖춘 개방형 수장고를 여러 곳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개방형 수장고는 관람객에게 개방되는 정도에 따라서 보이는 수장고, 열린 수장고 등의 명칭으로 구분되어 불리고 있는데요. 관람객이 소장품이 수장대에 접근할 수 있는 수준의 열린 수장고로 구성을 하였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도 개방형 수장고인 열린 수장고를 마련했는데요. 2년여의 공사 끝에 지난 4일 개관하였습니다. 열린 수장고는 대전시립미술관 입구 쪽에 작은 큐브 형태로 마련되었는데요. 보는 방향에 따라 주변과 어울려.......
Related Posts
3 posts
대전 앤디 워홀 특별전 - 대전시립미술관 찾아가는 방법!
대전에 예술의 봄바람이 살랑살랑 온다는 소식을 듣고 달력에 표시하고 가야지 마음먹고 있었는데 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지난해 빈센트 반고흐에 이어 3월 18일부터 6월 21일까지 가 열린다고 하니 빠르게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에 몸을 움직였습니다. 이 특별한 전시를 보기 위해서는 대전시립미술관으로 가야 합니다. 어떻게 가야할까요?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저는 지하철을 타고 정부청사역에서 내려 정부청사역 버스 정류장 버스 안내판을 살펴보던 중 운이 좋게 618버스가 오는 것을 보고 대전예술의전당에서 내렸습니다. 반가운 타슈도 보이고요. 대전시립미술관을 찾아가는 길에 만날 수 있는 대전엑.......

대전 시립미술관 2026 어린이미술 기획전 - 열한번째 트윙클
살랑이는 봄바람과 부쩍 따뜻해진 기온에 이제야 봄이 왔음을 완연히 느끼는 요즘입니다. 꽃들도 점점 모습을 드러내어 아이들과 한밭수목원으로 꽃구경을 계획하고 있는 가족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봄 산책 후 아이들과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전시는 어떠신가요? 대전시립미술관의 어린이 미술 기획전이 약 1년만에 봄과 함께 다시 찾아왔습니다. 대전 시립미술관 2026 어린이미술 기획전 전시기간: 2026.3.18.~2026.6.21. (월요일도 관람가능) 관람료: 무료 전시장소: 대전시립미술관 1층 5전시실 주말 운영 시간표 (총 8회차) 아이들의 마음은 쉽게 요동치고 불규칙적입니다. 엄청 행복하다가도 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