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글을 썼을 때 최고의 보람은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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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글을 썼을 때 최고의 보람은 역시

러브라이브 - 글을 썼을 때 최고의 보람은 역시

사실 난죠수조권 장면은 아주 잠깐이었네요. 그런데 그걸 포착한 사람들이 대단해 (...) [그 글이 한 명이라도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였을 때] 아닐까요? 현대사회가 되면서 토론의 의미는 퇴색되고, 결국 다들 자기 얘기만 주절주절 하는 세상이 되었지만... 내가 쓴 글로 인해 어떤 사람의 마음이 움직인다면, 열심히 쓴 보람이 있어요. 전에 니코 글도 그렇고, 오늘 쓴 러브라이브 실록(?)도 그렇고... 러브라이브엔 관심도 없었는데 이번 글로 호감이 생겼다는 분들도 있고. 니코에 대해서 비호감이었는데 좋아졌다는 사람도 있고. 조금은 글 쓰는 거에 대해서 자신감을 가지고 다음 대상을 물색해봐야겠습니다. 애니보다 훨씬 밝고 귀여운 구석이 많지만, 내면을 알고 보면 어둡고 슬픈 느낌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