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잡담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2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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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2년 7월 9일

1. 드라마를 제외한 요즘 보고 있는 TV 잡담 이야기. 마스터 셰프 코리아. 1등에겐 3억원을 준다고 하고 막 광고를 할 때는 또 하나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생겼구나 정도였다. 그러다가 김소희 셰프가 나온다고 해서 보기 시작했다. 올리브 티비에서 전국을 돌면서 김소희 셰프가 어머니들 만나서 요리를 배우고 그걸 서양 요리에 응용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김소희 셰프가 심사위원으로 나온다고 해서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고백한다면 강레오 셰프도 좋았다. 그래서 심사 위원들 때문에 보기 시작했다. 지금은 자꾸보다가 나오는 참가자들에게도 애정을 주고 있다. 박준우씨 처음에는 무지하게 싫었다. 허세 작렬모드라고 해야 하나 남은 술 아깝다고 맥주 마셔가면서 요리를 만들었다고 할 때 으이구 싶었다. 집에서 하는 것도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