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언리쉬드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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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언리쉬드 포스팅
난 분명히 둘 중에 비아를 구했는데, 어째서 비아가 그 꼴이 된 걸까. 정말로 이젠 이글루스에선 하는 사람 나 밖에 없나 싶을 정도로 꿋꿋이 즐기고 있는 언리쉬드. 드디어 서서히 이야기도 반환점을 향해가는 것 같군요. 이젠 지역별로 전국구를 한 명씩 때려잡는 전개로 가니 화끈해서 좋습니다. 그만큼 난이도도 올라가지만, 뭐 극초반에 비하면 괜찮은 편이고. 여하간 요사이 스토리 업데이트가 느려진 대신 한번에 팍 진행할 듯 하니 기대해보죠. 특히 이후의 전개는 주인공이 종족번식을 할 수 있냐없냐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갈림길일테니. 이번엔 드디어... 이라기보단 뭣하러 이제와서 싶은 PVP 테스트가 시작됐는데 말이죠. 실시간 대전이 아닌 적측은 AI 자동 진행 방식은 제가 경험했던 대부분의 스맛폰게임 PV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