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시사회가 진행되는 시간, 나는 훌쩍이며 블로그에서 키보드를 두드린다.

크아아앙 배고프다!! |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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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시사회가 진행되는 시간, 나는 훌쩍이며 블로그에서 키보드를 두드린다.

인터스텔라 시사회가 진행되는 시간, 나는 훌쩍이며 블로그에서 키보드를 두드린다.

크아아앙 배고프다!! |2014년 10월 28일

며칠 전 왓챠라는 사이트에서 인터스텔라 시사회 응모용 퀴즈를 진행하길래 겸사겸사 풀려고 들어가봤다가 문제의 난이도에 살짝 놀랐었다. 어렵다기보다는 귀찮은 방식. 고득점자 중에서 뽑는다니 사실상 만점들만의 리그가 되는게 뻔했다. 그래서인지 오죽하면 몇몇 커뮤니티에는 팁이랍시고 '부계정을 만들어 가입해 대충 찍고 결과 답지를 본 뒤에 그 답으로 본계정을 응모한다.' 라는 말들까지 나오는걸 보면서 한숨을 쉬고, 어쨋건 한참 검색질을 하며 어떻게 답지를 내긴 냈다. 답이 애매한 문제가 하나 있었던데다, 어느 커뮤니티에서 누가 왓챠에 물어보니 커닝등을 막을 방법은 없고 만점자 중에서 뽑는다 라는 답변을 받았다는 이야기에 좀 실망감이 들더라. 그런데 더 끔찍한건, 그 답안을 풀겠다고 imdb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