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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를 보내며
나는 뼛속같이 아이돌빠라 드덕 뮤덕은 못 될 팔자인데.재주많은 애를 좋아하다보니 이곳저곳 터봐놓는 중. 옛날에 서현이를 처음 좋아할무렵. 그러니까 한 2008년 쯤?얘는 연예인을 오래 안할 수도 있겠구나 싶은 미묘한 불안감이 있었다. 그 이유의 1은연예인, 그것도 아이돌인 주제에 관심병이 1도 없음이요,2는 팬들이 주는 사랑 없이도 좋은 어른으로 성장할 것 같은 씩씩함이요3은본인스스로도 다른 공부를 계속 하고 싶어함이 보여서.언어라든가 피아노같은 클래식쪽 음악이나. 여하튼 공부욕심이 보였었다. 소녀시대 이후에는 별다른 연예인 생활을 안할 수도 있겠구나 싶었는데그 소시를 십년하게 될줄은 난 몰랐지.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근데 요즘에는 그 걱정은 안함.여전히 서주현은 관심병은 없고 좋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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