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바이오 하자드 6 체험판 소감
어제 일본PSN에서(우리나라요?) 바이오 하자드 6의 체험판이 올라왔기에 '난 이제 캡콤 게임 안 산다'라고 해놓고 슬쩍 다운 받아봤습니다. 처음엔 혼자도 해보고, 네트워크에서 이름 모를 플레이어를 끌어들여서 해보고, 대만에 살고 있는 지인이랑 같이 플레이해보기도 하고......대략 한 서너시간 정도는 해봤는데요. 일단 가장 먼저 신경쓰였던 건 조작의 복잡함과 설명의 불친절함. 전작인 5의 조작성도 익숙해지는데에 시간이 걸렸었는데, 이번에는 더 복잡해졌습니다. 그런데 그 조작을 가르쳐주는 건 로딩화면에 나오는 컨트롤러 이미지 달랑 하나. 게다가 로딩도 그렇게 긴 편이 아니어서 한번에 모든 내용을 다 파악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했습니다(설마 내가 짧은 로딩타임에 불만을 가질 줄이야.....). 뭐, 이런건
Related Posts
3 posts귀무자 검의 길 출시일 9월 25일 신작 PC & PS5 게임 소식
캡콤의 전설적인 액션 시리즈가 오랜 침묵을 깨고 마침내 귀환합니다. 캡콤은 최근 진행된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통해 시리즈의 정식 신작인 귀무자 검의 길의 출시일을 오는 9월 25일로 공식 발표했습니다. PC, 엑스박스 시리즈 X/S, PS5 게임 플랫폼으로 동시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는 지난 2006년 발매된 신 귀무자 이후 무려 18년 만에 등장하는 넘버링 신작이라는 점에서 유저들의 엄청난 기대를 모으고 있죠. 이번 작품의 무대는 에도 시대 초엽, 의문의 독기에 잠식되어 기기괴괴하게 변해버린 교토입니다. 플레이어는 저세상에서 흘러나온 이형의 괴물인 환마들과 맞서 싸우며 교토의 숨겨진 수수께끼를 파헤쳐야 합니다. 화제를 모으.......
인천 360°ON 취업지원 실제 사례, 50대 재취업 성공 이야기 (인천고용센터 특화고용센터)
고용노동부 정책홍보단 18기 최종원 입니다 인생을 바꾼 인천 360°ON 나 같은 사람 누가 써줘요. 그냥 복지나 받고 살아야 되나 봐요. 50대 초반, 7년간 해외 생활을 마치고 돌아왔지만 가진 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휴대폰도 없고, 통장도 없고, 연락처조차 없어 면접마다 탈락의 연속이었던 분. 하지만 인천 360°ON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상담을 거듭하며 발견한 이분만의 보물이 있었습니다. 물류 경력, 영어 실력, 운전면허. 이를 바탕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완성하고 공항 채용박람회 면접까지 연결했습니다. 결과는 합격. 그것도 영어 능력을 높게 평가받아 수습 후 급여 인상 약속까지 받으셨습니다. 마지막에 이분이 남기신.......

아반떼 살 돈이면 두 대? 연비 35km 찍고 1,500만 원이라는 ‘이 가성비 세단’
요즘 국산차 가격, 정말 이게 맞나요? 요즘 아반떼 한 대 풀옵션으로 맞추려면 3천만 원 가까이 줘야 하죠. "이럴 거면 차라리..." 소리가 절로 나오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최근 바다 건너 중국에서 들려온 소식이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를 그야말로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리터당 35km가 넘는 연비에 가격은 고작 1,500만 원대라는, 상식 파괴 수준의 차가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단순히 '싸구려'라고 치부하기엔 그 스펙이 너무나 압도적입니다. 과연 이 차가 국내 도로를 점령할 수 있을지,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리자동차의 야심작, 갤럭시 스타샤인 6를 중심으로 그 실체를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1. 기름 냄새만 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