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술판-야마자키 증류소 방문기.

빌딩숲 속 야만인|2014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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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술판-야마자키 증류소 방문기.

찾아가는 술판-야마자키 증류소 방문기.

빌딩숲 속 야만인|2014년 9월 24일

전차가 싱싱 야마자키로 간당게~♪ 발치 흉터도 아물고, 집에서 누워서 밥먹고 술먹고 병신짓만 하면서 살만 피둥피둥 찌우고있다 간만에 관광다운 여행을 떠났습니다. 쿄토에 있는 산토리 야마자키 증류소는 자기네 사이트에 미리 예약만 해 두면 무료로 방문하고 있어서 관광포인트로 인기가 좋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야 아싸킹이라서 남들 다 가는 관광지는 구테여 안 가려고 했는데 여긴 위스키 증유소잖아요? 그렇다면 그냥 가는수밖에... JR 야마자키역에 내리면 바로 증류소가 보입니다. 가는 길에 이런 철도를 건너게 되는데 한국에서 경험한적이 없었던지라 신나더군요. 저놈의 기차가 길막고 하---안참뒤에 지나가서 좀 속이 터지긴 했지만. 입구에 장식해놓은 증류기. 사실 위스키 만드는 내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