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5월 넷째 주 패미통 크로스리뷰

3인칭관찰자|2018년 5월 28일
Posts

Related Posts

3 posts

샨테 하프지니 히어로- 이것이 지니의 진정한 힘?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21년 3월 17일

전작 해적의 저주에 이은 샨테 시리즈. 전작에서는 힘을 잃은 샨테로 플레이해서 힘을 되찾아 마법을 쓰며 다니는 샨테는 좀 생소하군요. 그리고 리스키부츠는 전작에서는 그래도 어느정도 갱생의 여지가 있는 캐릭터인줄 알았는데 이번에 보니 그냥 때려잡을 악당캐인듯.... 전작의 2D도트 화면에서 3D로 바뀌었는데 상당히 깔끔하고 보기좋군요. 전반적으로 게임플레이가 전작의 템포는 최대한 유지하면서 맵이 작아지고 각종 마법등의 사용으로 더 쉬워지며 숨겨진 요소 찾는게 꽤 간단해서 전작보다 마음에 듭니다. 전작은 키 아이템들 찾기 귀찮아서 노말엔딩만 봤는데 이번에는 가볍게 다 찾아내고 진엔딩 봐버림. 대체로 그래픽을 제외하면 전작과 장단점이 거의 동일하네요. 여전히 흥겨운 음악과 리듬으로 즐겁게 노는 게임

블레이블루 크로스 태그배틀- 정말 할게 없군...

격투게임이라는게 구매시기를 놓치면 컨텐츠 즐기기가 아주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가 제대로네요. 대단히 쉬운 콤보 시스템은 인상적인데 사실 그건 허상이고 태그콤보로 들어가면 난이도가 수직상승하는 미친 겜이네요. 여러 IP의 게임을 모아다 만든 짬뽕게임이지만 아는 캐릭터가 적어 애정도 잘 안생기고 스토리 모드는 얼마 되지도않는데 성의도 없어 시간이 아깝고 멀티는 진작에 사람이 전멸했으니 결국 할게 서바이벌 모드밖에 없습니다. 아니 뭔 게임에 아케이드 모드도 없어? 엄청나게 다양한 캐릭터들간의 상호작용은 제법 볼만하지만 대놓고 기존 게임에서 그대로 들고온게 보이는 IP간의 도트퀄리티 차이는 이 게임이 그렇게 열심히 만든 게임이 아니라는 생각에 확신을 주네요. 서바이벌로 열심히 놀다가 왜

블블 크로스태그배틀 신규 진영

신규 참전작은 동일한 이크시스템웍스에서 아르카나 하트 3입니다(아르카나하트3 러브맥스 식스스타즈!!!!!!이지만 신경쓰면 지는 겁니다.) 다들 섬란이라고 했지만 심볼색이 진홍색이나 검은색이 아닌한 섬란은 아닐 가능성이 높았죠. 노란색이 페르소나4에 파란색이 블레이블루고 보라색이 언더 나이트 인버스에 빨간색이 RWBY였죠. 각 게임의 심볼적인 색감을 가져온 느낌이고... 아르카나 하트가 분홍 심볼을 가지고 나왔고, 그렇게 되면 저 색감은 카오스 코드가 가지는 색감 심볼이라 생각 중입니다. 시로님 블로그 리플엔 그리 썼습니다만... 저 색은 좀 조심스러운게 아크시스템웍스와 달동네를 걸치고 있는 멜티블러드가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미친척하고 멜블 넣어줬음 좋겠지만 카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