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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기내에서 본 영화들
1. Why Him : 제임스 프랑코는 요나 힐과 함께 요즘 가장 마음에 드는 배우다. 아주 가볍지만 상당히 재미있게 본 코미디. 2. 퓨처라마 시즌1 : 못봤던 작품을 몰아서 봤다. 나머지 시즌도 보고 싶지만, 심슨즈가 그러하듯 굳이 안봐도 괜찮다. 3. 검찰측 증인 : 마를레느 디트리히가 연기를 잘한다. 스토리는 의외로 기억보다 엉성했다. 4. 머펫 : 2011년 작. 제이슨 시걸이 에이미 아담스와 함께 나온다. 에이미 아담스는 다른 어떤 영화보다 여기에서 제일 예쁘게 나온 듯하다. 잭 블랙, 짐 파슨스, 켄 정 등 까메오도 무척 화려하다. 아주 재미있게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