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에디] 생각보다 재미 있었던 영화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6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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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에디] 생각보다 재미 있었던 영화

[독수리 에디] 생각보다 재미 있었던 영화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6년 4월 1일

상영시간 : 106분 주연 : 태런 애저튼, 휴 잭맨 감독 : 덱스터 플래처 이 영화 때문에 태런 애저튼과 휴 잭맨이 내한까지 한 것은 알고 있었다. 요 며칠 티비 보다가 이 영화 광과를 봤는데 태런 애저튼 모습 때문인지 확 끌리진 않았다. 그런데 이글루스 블로그 이웃님께서 이 영화를 볼 기회를 주셨다. 휴 잭맨이 나오기도 하고 며칠 간 아파서 끙끙 대고 있었던 터라 기분 전환 삼아 영화 보러 다녀왔다. 에디(태런 애저튼)은 다리가 아픈 소년이었다. 그가 읽게 된 책이 올림픽에 관한 책이었고 그는 올림픽에 나가겠다는 꿈을 가진다. 지독하게 운동에 소질이 없어서 아버지는 그에게 자신에게 미장일을 배우라고 한다. 아버지를 따라가서 활강 스키하는 모습을 보면서 동계 올림픽에 나가려고 한다. 잘생기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