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도, 아무것도

참 쓸쓸한 당신의 독|2018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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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쓸쓸한 당신의 독|2018년 12월 7일

올해 마지막 역마는 제주. 아무것도 안 해서 좋았던 시간. 해로운 것들에서 멀리 있어 평화로웠던 공간. 다음 봄에 또 보자,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