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몇편, 드라마 리벤지

기사|2012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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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몇편, 드라마 리벤지

기사|2012년 7월 3일

콘트라밴드 밀수업자 101. 이렇게 개인적으로 밀수해오는 것들이 한해 미국내에 얼마나 많을까. 그걸 다 잡는것도 무리일테고- 주인공이 범죄자인데 살인과 마약은 안한다는 원칙이 있고 가족을 인질로 협박당했다는 명분이 있어서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게되더라. 다이하드4 맥클레인에 버금가는 운빨로 어긋하는 듯 하다가도 모든 일이 주인공을 위해 세팅되어있었다. 괜히 주인공이겠어... 잭슨폴락을 막 굴리는것도 웃겼다. 하긴 방수포같긴 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볼마음 없었는데 캐빈인더우즈 표가 없어서 그냥 봄. 토비 맥과이어판 1편과 스토리가 똑같다더니 정말 똑같았다. 그런데 재밌게 봄. 리자드맨도 납득할만한 악역이었고 주인공이 고딩이 되니 직장인의 찌든느낌이 사라지고 풋풋함만 남아서 아주 사랑스럽더라. 가방에서 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