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명 논란' 케파, 28일 토트넘전 출전 예상

Incarnation|2019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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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명 논란' 케파, 28일 토트넘전 출전 예상

Incarnation|2019년 2월 26일

항명 논란 불구…사리, 토트넘전에서도 케파 기용한다 스포탈코리아, 2019.02.26 첼시의 마우리시오 사리(60) 감독이 케파 아리사발라가(25)를 계속해서 주전 골키퍼로 기용하기로 결심했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26일(한국시간) “사리 감독은 위험을 감수할 것이다. 오는 토트넘 훗스퍼와의 맞대결에서도 케파를 선발 출전하기로 결정을 내렸다”라고 보도했다. 항명 논란이 첼시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논란의 중심에는 케파가 서 있었다. 케파는 지난 25일 맨체스터 시티와 2018/2019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결승전에서 윌리 카바예로(38)와 자신을 교체하려는 사리 감독을 향해 손을 강하게 휘저으며 거부 의사를 내비쳤다. 비판이 쏟아졌다. 전 첼시의 선수 크리스 서튼(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