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떠오르는 옛 플래시맨의 추억.

RNarsis의 다락방|2013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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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떠오르는 옛 플래시맨의 추억.

RNarsis의 다락방|2013년 1월 4일

라스트 보스(의 시체)가 최종 거대 적의 재료로 사용되었다. ...이걸 고인능욕으로 보아야할까, 라스트 보스의 재도전으로 보아야할까? 여하튼 매드 사이언티스트는 무섭다는 추억을 남긴 작품. 신디사이저를 쿵쾅쿵쾅치면, 괴수를 떡하는 만드는 기믹도 멋졌지만 그 능력으로 막판까지 저런 짓을 벌인 적의 간부도 참으로 징한 녀석이지. Ps. 뭐 그래도 전 바이오맨의 독타맨이 더 좋습니다. 매드사이언티스트이자 라스트보스, 그리고 마지막에는 결국 인류를 선택한 남자.(...지금 돌이켜보면 더빙판의 거짓말일지도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