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1-넥센전.

케이즈|2015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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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1-넥센전.

케이즈|2015년 9월 1일

0.'오늘 주심은 경기 내내 깔끔하지 못한 판정을 반복했다.' 1.오늘 심판은 병신같았다. 양 팀 선발투수들은 어떻게든 버텨야했고,양 팀 타자들은 어떻게든 찬스를 살려야했다. 결국 피어밴드는 엘지 타자들을 상대로 버텼고,루카스는 무너졌다. 2.엘지는 진작부터 치고 나갈 기회가 많았다.만약 그 기회를 살렸다면 루카스는 과연 어떤 피칭을 선보였을까.'맞아도 되는 피칭'을 했다면 말이다. 피어밴드는 계속 흔들렸고, 위기였다.넥센 타선은 루카스를 상대로 어떻게 점수를 따내야하는지 잊은 모습이었다. 반면 엘지는 피어밴드를 괴롭히는 법을 알아냈지만그 다음을 해내지 못하면서 위험한 리드를 끌고 나갔다.만약 여기서 추가점을 내며 루카스의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면 어찌 바뀌었을지 모를 일이었다. 3.원찬스.스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