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리스본행 야간열차 Night Train to Lisbon (2013)
이후로 원작이 읽고 싶어진 영화였는데 와는 완전히 다른 이유로 원작이 읽고 싶다. 아마데우, 조지, 주앙을 비롯한 그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알고 싶어져서가 그 이유. 그리고 왠지 원작 안에는 아마데우가 쓴 글들이 뭔가 상세하게 적혀있을 것만 같은 기대감, 뭐 그런 것들 덕분에 책을 결국 구입했다. 빨리 읽고 싶다 포스터의 전체적인 색깔이 내가 좋아하는 색이다.



